[세계닷컴] 꽃미남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 CNBLUE )가 강남 거리 한복판에서 공연을 열었다.
케이블채널 엠넷의 'CNBLUETORY'를 통해 특색 있는 거리 공연을 열고 있는 씨엔블루는 지난번 홍대에 이어 삼성동에서 두 번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 것.
특히 씨엔블루는 이번 거리공연을 위해 원더걸스 의 '노바디'를 따로 연습해 준비하는 등 공을 들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삼성동 거리 공연은 지난 홍대 게릴라 콘서트와 달리 사전에 일정과 장소가 공지된 까닭에 공연 날 아침부터 팬들이 구름 떼처럼 모여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광주 등 지방 팬은 물론 외국인들까지 몰려 씨엔블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하지만 공연을 몇 시간 앞두고 일기예보에 없던 비가 쏟아지는 등 씨엔블루가 애써 준비한 거리공연이 열리기 힘들어질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2개월 간의 데뷔 음반 활동을 마감하고 일본 음반발매를 준비할 예정인 씨엔블루의 거리 공연은 10일 오후 6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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之前有人懷疑CNBLUE的LIVE能力 說什麼沒有接電源 抨擊是假樂團
這件事還讓珉赫 哭了 (秀秀) 所以他們要雪恥的再辦一場LIVE
讓大家見識他們LIVE的功力 不是玩假的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