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밴드 ‘
FT아일랜드
’의
이홍기
가 가슴 속 깊이 품은 꿈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에 출현한 이홍기는 “강남에 빌딩 3개를 짓는 것이 꿈이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날 MC
신정환
은 이홍기에게 “최근 배우병이 걸렸다는 소문이 있더라”라고 물으며, “배우병이란 가수나 개그맨들이 연기를 시작한 후, 예능을 꺼리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홍기는 “아역배우 출신이라 계속 하고 있던 직업이 배우여서 계속 꿈이 있었다”며, “그러다가 가수의 꿈이 생긴 것이고, 언젠가는 두 분야 모두에서 성공하는 게 내 꿈이다”라고 진지하게 자신의 꿈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또 강남에 빌딩 세 개 짓는 것도 꿈이다”라고 덧붙였고, MC들은 이홍기의 조숙하고 듬직한 모습에 감탄했으며, 이 말을 들은 MC 신정환은 “원룸 세 개 사는 것도 괜찮을 텐데”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이홍기와 ‘
미남이시네요
’에 함께 출연한 '씨앤블루'의
정용화
, ‘2AM’의 조권, 창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轉貼自: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121095957762b0&linkid=4&newssetid=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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啊....這是1/21的舊新聞了 (韓國的新聞很多都是用截圖呀 )
最近沒空認真看內容 也沒空去查在寫啥
突然覺得學韓文單字很重要!!!!! 我要去努力學韓文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