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미혜 기자]
5인조 밴드 FT아일랜드가 1월 23일 부산 공연 중 대기실에서 금품이 도난당하는 사고을 당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23일 부산 콘서트 당시 안무팀 대기실에서 금품 도난 사고가 발생했다. 안무팀이 무대에 올라간 사이에 현금, 휴대전화, 메이크업 박스가 없어졌다”며 “일단 경찰에 신고했고 부산남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벌였다”고 말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오는 2월 21일 서울 콘서트를 끝낸 후
싱가포르
, 대만, 홍콩, 중국 등 7개국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아시아 투어를 마친 후 3월부터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한다.
手機及錢包被偷還有化妝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