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智英於2008.11.13發行的第七張Sensibility專輯中的一首 很喜歡這首
唱的真是好~
총 맞은 것처럼 ( 像中槍一樣 )
[ 口白 ] 還沒有想起來 確定的是 他對我說了 對不起 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像中槍一樣 無精打采的 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只流露出笑容 就那樣笑著 그냥 웃었어 그냥 … 就那樣笑著 就那樣 허탈하게 웃으며 하나만 묻자했어 惆悵的笑著 就問這一次 우리 왜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我們為何要分手 如何分手的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 如何分手的 如何 … 구멍 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넘쳐 在被穿透的胸口 我們的回憶不斷溢出 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就算想抓住 就算把胸口堵住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也會從手指縫裡漏走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就算心臟停止 就這樣 與傷痛不同 어떻게 좀 해 줘 날 좀 치료해 죠 請教教我怎麼辦 我該不該治療一下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我的心如此崩塌 구멍 난 가슴이 被穿透的胸口 어느새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러 無形中眼淚 不知不覺地流下 이러긴 싫은 데 정말 싫은 데 我討厭這樣 真的討厭 정말 싫은 데 정말 真的討厭 真的… 일어서는 널 따라 무작정 쫓아 갔어 跟著起身而走的你 盲目地追趕著你 도망치듯 걷는 너의 뒤에서 像逃竄似的走著 在你的後面 너의 뒤에서 소리쳤어 在你的後面 大聲呼喊 구멍 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넘쳐 在被穿透的胸口 我們的回憶不斷溢出 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就算想抓住 就算想把胸口堵住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也會從手指縫裡漏走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就算心臟停止 就這樣 與傷痛不同 어떻게 좀 해 줘 날 좀 치료해 죠 請教教我怎麼辦 我該不該治療一下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我的心如此崩塌 총맞은 것처럼 정말 真的像中槍一樣 가슴이 너무 아파 오 ~ 胸口真的很痛 … 이렇게 아픈데 이렇게 아픈데 如此的痛 如此的痛 살 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 還活的下來 很不可思議 어떻게 너를 잊어 내가 我 該如何忘記你 그런 거 나는 몰라 몰라 我也不知道 不知道 가슴이 뻥 뚫려 채울수 없어서 胸口砰的一聲被穿透 再也堵不住 죽을 만큼 아프기만 해 只有死一般的痛 총 맞은 것처럼 像中槍一樣
[ 口白 ] 到了九點 我準時起來 刷牙 洗澡 沒有什麼變化
所謂離別 就是這樣